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3년10월21일 17번

[과목 구분 없음]
다음 학생들의 표현하고 있는 사건으로 적절한 것은? [2점]

  • ① 명량 대첩
  • ② 살수 대첩
  • ③ 진포 대첩
  • ④ 행주 대첩
(정답률: 59%)

문제 해설

정답> ③
왼쪽 말풍선에 '왜구에 맞서 군대를 지휘하는 최무선을 그렸어'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어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'전투에서 사용한 화포도 그려 넣자'는 말이 나와 있다. 고려의 무인이자 발명가인 최무선(1325~1395)이 화통도감에서 만든 화포로 왜구를 물리친 것은 진포 대첩[해전] 때의 일이다(1380.8, 고려 우왕 6). 진포는 오늘날 금강 하류 일대로 충남 서천 남쪽이다(전북 군산이라는 소수설도 있음). 최무선은 고려 우왕 3년인 1377년에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한 바 있다.
오답 해설>
① 삼도 수군 통제사 이순신(1545~1598)이 명량에서 일본군을 물리친 것은 조선 선조 30년인 1597년 9월의 일이다(명량 대첩).
②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(?~?)이 수의 30여만 군대를 물리친 것은 고구려 영양왕 23년인 612년의 일이다(살수 대첩).
④ 전라도 순찰사 권율(1537~1599)이 행주산성에서 승리한 것은 임진왜란 때인 1593년 2월의 일이다(행주 대첩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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